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때가 가끔 있다. 그러나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때는 거의 대부분이다. -윌 듀란트 껌, 사탕, 페퍼민트, 허브 담배, 금연초, 약 등의 대용품 사용은 효과가 없다. 대용품을 사용하는 것은 반드시 재범을 일으킬 범인의 지시나 기분이 나빠진 어린 아이의 투정을 들어주는 것과 똑같다. 니코틴의 대체물은 없다. 담배는 음식물이 아니라 독극물이며, 공허감을 만족시키기는커녕 오히려 공허감을 만들어 낼 뿐이다. 담배를 피울 필요는 조금도 없다는 사실을 당시의 머릿속에 집어넣자. 그것과 담배에 관련된 기존의 세뇌와의 교체가 빠르면 빠를수록 더 빠르게 당신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다. -알렌 카 비타민은 요술 같은 약이 아니다. 비타민은 젖에도 들어 있다. 모체나 젖소는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비타민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이 스스로 충분한 양의 음식을 생산하는데, 인간의 음식을 인공적으로 합성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자연이 우리에게 충분한 음식을 공급하고 있는데도 우리 스스로 합성한 식품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정말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카시머 펑크 묵은 낙지 꿰듯 , 일이 매우 쉽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incide : 동시에 발생하다, 일치하다, 부합하다오늘의 영단어 - noticeable : 주목할 만한, 특이한, 눈에 띄는오늘의 영단어 - puzzle : 퀴즈, 수수께끼: 당혹하게 하다, 난처하게 만들다조그만 일이라도 그것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대담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시바시 쇼지로 가장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결정에 따르는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를 가진 사람들이다. 한 사람의 위대성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M. 스캇 펙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